벌써 시간이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저 때 녹조라떼라는 말이 생겼었다. 멀쩡한 강줄기를 막아 환경 파괴를 일으키고 유속이 바뀌어 멀쩡한 다리의 밑이 파헤쳐지면서 다리가 붕괴될 뻔했던가 붕괴되었던가 했던 사건.
영포회 그리고 건설업자들이 이익을 챙겨주던 4대강 사업. 유속 때문에 모래가 흘러가면 다 퍼담고, 또 흘러가면 다시 퍼담는 악순환이 오히려 업자들에게는 천년 만년 일거리가 될 수 있는 말도 안되는 사업......
벌써 시간이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저 때 녹조라떼라는 말이 생겼었다. 멀쩡한 강줄기를 막아 환경 파괴를 일으키고 유속이 바뀌어 멀쩡한 다리의 밑이 파헤쳐지면서 다리가 붕괴될 뻔했던가 붕괴되었던가 했던 사건.
영포회 그리고 건설업자들이 이익을 챙겨주던 4대강 사업. 유속 때문에 모래가 흘러가면 다 퍼담고, 또 흘러가면 다시 퍼담는 악순환이 오히려 업자들에게는 천년 만년 일거리가 될 수 있는 말도 안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