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오고 업로드를 하려다가 극도의 귀차니즘으로 미뤄왔던 것을 6개월이 지나서야 올리게 되는군요. 먼저 경험해봤던 동료 아저씨들로부터 별거 없다는 식의 말에 가보기를 미뤘던 그곳을 결국 갔었습니다속았습니다저는 좋았습니다메마른 아저씨들 말을 믿는 게 아니었습니다입구에서 본 거대한 어린 왕자가 기다렸다는 듯 맞이하고 있네요 ㅎㅎ중간에 동영상을 두 개 올렸습니다.

마리오네트 공연과 오르골 시연입니다. 추천하는 영상이라서 알립니다제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아직 가시지 않은 쁘띠프랑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어린 왕자가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사진을 먼저 찍었죠.

찍을 곳이 엄청 많다는 것..........